혼자 부산여행 하기[1]
일상/여행 2008/06/17 18:51
부산에 꼭 한번 가보고 싶어서 요번에 쉬는 김에 한번 갔다 오기로 하였다.
들뜬 마음으로 영등포역에서 11시10분에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출발.
열차 안에서 자다 깨다 하면서 부산역에 도착. 슬슬 여명이 밝아온다.

부산역을 나와 태종대로 가는 버스를 탈려고 정류장에서 기다렸는데 거의 한시간정도 기다린 것 같다.
원래 계획은 태종대에서 일출을 볼 예정이였으나, 일출이 빨라져서 그렇게는 못하였다.
버스를 타고 태종대로 갔다. 서울 버스와 같았으나 버스카드 단말기 음성이 약간 달랐다. 여자음성이 서울보다 더 상쾌한 음성을 들려준다고 생각된다.
태종대에 대략 6시 정도에 도착하였다.
부산아자씨 아줌마들이 운동을 하고 계셨다.
너무 일찍 들어 갔기 때문에 코끼리열차(?)를 타지 못하였다. 그거 타고 갔으면 조금더 편히 관광했을거다.
태종대 한바퀴 도는데 한시간 정도 들은것 같다. 자갈밭으로는 안 내려갔다.


바다를 보니 가슴이 확 트인다고 할까나?. 좋았다.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오고. 옆에 여자친구라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날씨가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과 달리 태양이 작열하였다. 그날 하루종일 밖에 있어서 팔이 붉게 익었다는...
태종대에서 이렇게 한시간정도 구경하고 나오는데 부산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막 든다.
해운대, 광안리는 어떨까 하면서 들뜬 마음으로 태종대를 나온다.
서울에서 출발하면서 아무것도 안먹고 그냥 구경한 나머지 엄청 배고팠다.
태종대에서 아침을 먹을까하다 남포동 가서 먹기로 하고 버스를 타고 남포동으로 고!
들뜬 마음으로 영등포역에서 11시10분에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출발.
열차 안에서 자다 깨다 하면서 부산역에 도착. 슬슬 여명이 밝아온다.
부산역을 나와 태종대로 가는 버스를 탈려고 정류장에서 기다렸는데 거의 한시간정도 기다린 것 같다.
원래 계획은 태종대에서 일출을 볼 예정이였으나, 일출이 빨라져서 그렇게는 못하였다.
버스를 타고 태종대로 갔다. 서울 버스와 같았으나 버스카드 단말기 음성이 약간 달랐다. 여자음성이 서울보다 더 상쾌한 음성을 들려준다고 생각된다.
태종대에 대략 6시 정도에 도착하였다.
부산아자씨 아줌마들이 운동을 하고 계셨다.
너무 일찍 들어 갔기 때문에 코끼리열차(?)를 타지 못하였다. 그거 타고 갔으면 조금더 편히 관광했을거다.
태종대 한바퀴 도는데 한시간 정도 들은것 같다. 자갈밭으로는 안 내려갔다.
바다를 보니 가슴이 확 트인다고 할까나?. 좋았다.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오고. 옆에 여자친구라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날씨가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과 달리 태양이 작열하였다. 그날 하루종일 밖에 있어서 팔이 붉게 익었다는...
태종대에서 이렇게 한시간정도 구경하고 나오는데 부산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막 든다.
해운대, 광안리는 어떨까 하면서 들뜬 마음으로 태종대를 나온다.
서울에서 출발하면서 아무것도 안먹고 그냥 구경한 나머지 엄청 배고팠다.
태종대에서 아침을 먹을까하다 남포동 가서 먹기로 하고 버스를 타고 남포동으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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